조지아 아쿠아리움..
작년11월하순에 개장한 세계 최대규모의 수족관이라는데..
아틀란타를 기반으로 자란 몇개 회사들이 각각 돈을 내서 만든 수족관으로..
수억달러가 들어갔다는 수족관이다.
이번에 봄방학을 맞이해서 놀러갔다..

새로나온 픽쳐스타일 에메랄드를 사용할수있는 좋은 기회였다..
바다 색깔의 청록을 표현하기 좋은 픽쳐스타일이라는데..

평일인데도.. 사람 겁나게 많았다..  구도잡기 힘들정도로..
Canon EOS 5D | 1/6sec | F3.5 | -0.67EV | 24mm | ISO-100 | 2006:03:24 16:37:00


바로 발군의 효과를 나타내주는 24mm 2.8과 5D 에메랄드 처리했다.

유리창 청소하는 분도 이정도면 고급이다.. 저 공기방울은 그분이 내시는 방울들 되겠다.
Raw로 처리하니 참 색깔이 예술이다.
Canon EOS 5D | 1/60sec | F3.5 | -0.67EV | 24mm | ISO-100 | 2006:03:24 16:42:17

Canon EOS 5D | 1/25sec | F3.5 | -0.67EV | 24mm | ISO-100 | 2006:03:24 16:42:51

이곳을 지나.. 수족관 밑으로 지나가는 터널에 들어간다..
바로 상어 한마리가 지나가고있다...
Canon EOS 5D | 1/100sec | F3.5 | -0.33EV | 24mm | ISO-100 | 2006:03:24 16:50:21

터널을 지나서.. 커다란 극장과 같은 공간에서 만난.. 고래상어..
참고로 저 곳의 유리창은 아크릴로 된 60센치두께라는구먼..
여기저기 카메라폰들고온 사람들 속에서..노파인더로 찍어준 사진이다.
Canon EOS 5D | 1/30sec | F3.5 | -0.33EV | 24mm | ISO-640 | 2006:03:24 16:57:48

커다란 고래상어 주위에 무전여행중인 물고기들...공생관계라고 할수있다..
워낙 큰 고래상어다보니.. 걔네들 옆에 있으면 공격도 안당하고..
거기다가 고래상어가 움직이는데 묻어가는것이니 에너지도 절약되고..
뭐 먹을때 옆에서 부스러기를 먹을수도있고..

가격에비해 너무 사람이 많아서.. 산만했다..쫌...뭐랄까 본전생각이 나던데..
이런곳은 좀더 시간을 가지고 쭉 구경하면서 봐야 되는데..
사람들에 떠밀려 좀 재미가 없었다..
나중에 사람들좀 한산해지면.. 가야지..

나오면서 보니 옆에 주에서 보러온사람들로 주변 길에는 스쿨버스들 뿐이더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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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석| 2006/10/30 06: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멋진 곳이네요.
유학생활에서 사진이 활력소가 되는 좋은 취미가 되는 것 같아보이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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