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y's seeing에 해당되는 글 10건
 플로리다여행 마지막편..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내 도로로 갈수있는 미대륙 최남단.
플라밍고 근처 작은 못에서 찍은 독수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EOS 5D | 1/3200sec | F6.3 | -0.33EV | 300mm | ISO-400 | 2006:12:30 13:13:58

망원렌즈가 살짝 고장나서 정확하게 예쁘게 찍지는 못했지만..그나마 이정도 건진것도 대단하는 생각이....
이곳은 땅높이가 몇센치 달라짐에 따라 식생이 완전히 바뀐다.
기압차야 거의 나지않겠지만..문제는 바닷물이다. 염수에 잘버틸수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낮은 높이엔
염수에 잘버티는 식물류, 올라갈수록 염수엔 못버티는 식물들이 산다.
망그로브 라는 나무 종류의 세계적 군락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EOS 5D | 1/125sec | F6.3 | -0.33EV | 17mm | ISO-400 | 2006:12:30 14:22:23

습지기에 사람들이 돌아다닐수 있게 보드워크(Board-walk)으로 되어있다.
작은 못에서 찍은.. 하늘의 반영.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EOS 5D | 1/60sec | F14 | -0.33EV | 17mm | ISO-400 | 2006:12:30 14:49:57

습지대가 둘레에 습지대 밖에없고 보드워크를 통해서 들어선 전망대..고도는 단지 4-5미터정도밖에 안되는데도..
지평선까지 아무것도 없다.. 땅이 정말 넓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EOS 5D | 1/320sec | F11 | 0EV | 17mm | ISO-400 | 2006:12:30 15:40:06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EOS 5D | 1/50sec | F11 | 0EV | 17mm | ISO-100 | 2006:12:30 15: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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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플로리다 남부 위성사진이다. 구글맵에서 퍼왔다.
일단 약간이라도 회색으로 칠해진데가 보통 사람 사는데..
갈색이나 녹색이 강한부분은 사람살기 힘든데라고 생각하면 된다..

플로리다의 남부는 사실 마이에미 부분을 조금 제외하고 나면 쓸만한 땅이 별로 없다..
모조리 습지인데다가.. 해수면의 높이에 따라 자랄수있는 식물군이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단 몇인치의 표고차이로 전혀다른 식생이 펼쳐지는 동네이다.
덕분에 세계적인 습지 지역으로 국립공원지정이 되었다. 그곳이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키웨스트라고 쓰인 K 자 왼쪽으로 있는 하얀색(회색)점이 바로 키웨스트로 지난 번에 사진 몇장올린곳이다.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은 섬을 제외한 미 본토의 최남단이 되는곳으로 지도에서 오른쪽 아랫부분의
짙은 녹색으로 툭 튀어나온 부분이다. 특히 마이에미에서 들어가면 저 지역중에 거의 최남단까지 차로 갈수있다.
먼저 최남단으로 갔다. .플라밍고 라는 곳 9336번 도로의 남쪽끝..  국립공원 관리소 가 있고.. 작은 항구도 있다.
주로 요트들이 돌아다니는..
플라밍고 방문자안내소
Canon EOS 5D | 1/160sec | F6.3 | -0.33EV | 17mm | ISO-100 | 2006:12:30 11:54:41

바닷가라고 갈매기도 있고..
앉아있는 갈매기 잡기
Canon EOS 5D | 1/1000sec | F6.3 | -0.33EV | 300mm | ISO-400 | 2006:12:30 11:40:58
날아가는 갈매기 패닝샷
Canon EOS 5D | 1/2500sec | F6.3 | -0.33EV | 214mm | ISO-400 | 2006:12:30 11:43:51

바닷가인데도 근처엔 악어도 있다.뭘 잡아먹었는지.. 물빛이 피빛이다..
악어들이다~!
Canon EOS 5D | 1/1000sec | F6.3 | -0.33EV | 70mm | ISO-400 | 2006:12:30 1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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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웨스트.. 북쪽 부두의 모습. 하늘도 파랗고 바다 색깔도 그렇고..
이런데에서 좀 오래 있고 싶다 ㅋ

하늘 바다 색깔 끝내준다.
Canon EOS 5D | 1/160sec | F8 | 0EV | 22mm | ISO-200 | 2006:12:29 14:13:24

이곳엔 일찍부터 개발된 동네라서 꽤 멋있는 교회도 있고..
Church
Canon EOS 5D | 1/250sec | F8 | +0.67EV | 25mm | ISO-200 | 2006:12:29 14:32:53

물론 스타벅스도 있다. 다만.. 이곳은 스타벅스 상품권이 안통하더군..
예전에 선물받은 카드가 있는데 쩝.. 여기에 있는 거리의 악사..와 그의 애견..
노래부르고있다가 누가 돈을 주려고 하면 강아지가 가서 직접 수금해서 돈통에 넣어준다.
강아지가 자기 밥값열심히 하고있다.
스타벅스와 거리의 악사 with 옷입은 강아지
Canon EOS 5D | 1/15sec | F8 | 0EV | 40mm | ISO-200 | 2006:12:29 14:35:48

그렇지만 꼭 그런동네보다는 이런동네도 있다.
이곳은 멕시코만에 있다보니.. 매년 허리케인 피해가 잦은편이다..
우리집 복구비좀 내달라.. 이건가?
FEMA(재난관리청) 집 고치게 돈주세요
Canon EOS 5D | 1/100sec | F8 | 0EV | 35mm | ISO-200 | 2006:12:29 15:02:53

하지만 그런 피해로 인해 잘린 나무그루터기에서 이런 새로운 문화가 태어난다.

폐허에서 피어난 멋진그림
Canon EOS 5D | 1/30sec | F8 | 0EV | 39mm | ISO-200 | 2006:12:29 15: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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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웨스트 가는길.. 양쪽이 바다다..
Canon EOS 5D | 1/2500sec | F4.5 | 0EV | 17mm | ISO-200 | 2006:12:29 11:58:01
드디어 땅끝으로 간다~!!
차로갈수있는 미국의 남쪽끝점.. 키웨스트
키 군도 라고도 하는 섬들의 끄트머리에 있는 키웨스트섬. 이곳까진 섬과 섬을 연결한 도로가있다
1938년도에 개통되었다는데 중간중간에 새로 다리를 놓았다. 떄로는 7마일(11킬로)짜리 다리도 있다.
좌우에 모두 바다다.. 바다 색도 너무 아름답고..  이럴땐 그냥 운전하고 싶지않다.
내가 탄 차는 미니밴이라 뒤에 앉으면 틴팅이 너무쎄서.. 차라리 운전하는게 낫다.
역시 노파인더.. 약간 아쉽지만.. 이럴땐 오픈카나 선루프 있는 차에서 올라가서 찍는게 최고일텐데..
암튼 마이에미에서 출발한지 3시간여 바다를 가르며 섬과 섬을 다닌지 두시간만에..
키웨스트에 도착했다.
키웨스트 인증샷
Canon EOS 5D | 1/200sec | F8 | 0EV | 38mm | ISO-200 | 2006:12:29 14:17:40
이곳엔 유명한 사람들이 꽤 살았다.
먼저 노인과 바다를 여기에서 썼다는.. 어네스트 헤밍웨이. 아직도 그분이 사셨던 집은 잘 보존(?) 되어있다.
(사실 이곳은 허리케인으로 힘든동네다.. 그런데 이 집은 입장료를 받아서 매번 고치나보다..)
아 그리고 한국과는 인연이 깊은(악연인지 좋은 인연인지는 모르지만) 해리트루먼 대통령..
이분은 겨울에 이곳에 내려와서 지내셨다고한다.. 피한 이랄까? 암튼 그곳은 별로 유명하지않아서
트루먼 별관 라고 해서.. 한때는 미 해군 기지 영내로 취급받았으나.. 요즘은 기념관으로 바뀌었다고는 하는데
별로 유명하지도않고.. (그 앞길이 caroline st라는 이유만으로 눈에 띄긴했지만.. )
그래서 헤밍웨이 기념관만 찍었다.
헤밍웨이 살던 집앞
Canon EOS 5D | 1/100sec | F8 | 0EV | 40mm | ISO-200 | 2006:12:29 14:57:42

11불이나 한다.. 쩝.. 결국 집까지 들어갈 필요없이 문틈으로...
이 집이 헤밍웨이 살던 집
Canon EOS 5D | 1/100sec | F8 | 0EV | 17mm | ISO-200 | 2006:12:29 14:58:17
그리고 그 길의 남쪽끝에.. 바로 미국 최남단(?) 지점이 있다..
사실 그 지점이 그 섬에서 최남단도 아닌데..모 암튼 기념할만한데니까..

미국의 땅끝
Canon EOS 5D | 1/100sec | F8 | 0EV | 22mm | ISO-200 | 2006:12:29 15: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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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이 늦었고 겨울이라 해가 빨리도 떨어졌다..
주차장잡기도 힘들고 겨우겨우 잡고나니..밤이다..
저녁을 먹으러 들어갔다.. 멕시칸 타입의 식당이었는데..
무대에서 가까워서 사진찍긴 편했지만. 귀가 시끄러웠다.

식당에서 본 공연팀
Canon EOS 5D | 1/25sec | F5 | 0EV | 70mm | ISO-1250 | 2006:12:28 19:09:55

이상황에서 셀프샷 하나 광각렌즈라서 이게 좋다..
옆에 나온 친구는 헝가리에서 온 친구랜다..
식당에서 쎌프샷
Canon EOS 5D | 1/4sec | F4 | 0EV | 17mm | ISO-1600 | 2006:12:28 19:29:27

밥먹고 밤바다 구경하러갔다..  여행이다보니 짐이 많아져서 삼각대도 없고.. 손으로 버티기..
고 감도에서도 노이즈 적다는 평이 자자한 5D 한번 시험해보기로했다.
조리개 최대개방, ISO1600 에서 1초다 이정도면 쓸만하지 않나?
아마 말뚝에 카메라 기대고 찍은거라서 이나마 건진거다.. 나머지 야경사진들.. 건질게 별로 없다..
암튼 겨울 밤바다.. 원츄~!!

촛점이 나갔지만 어쩔수없다..ㅡ.ㅡ
Canon EOS 5D | 1sec | F4 | 0EV | 32mm | ISO-1600 | 2006:12:28 20:23:51

겨울 바다
Canon EOS 5D | 1sec | F4 | 0EV | 25mm | ISO-1600 | 2006:12:28 20: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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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파 구경을 마치고 마이에미 가는길..
75번 고속도로를 타기 위해 템파순환고속도로인 475번을 타고 템파베이를 건너간다.
이도로엔 템파베이를 건너는 곳이 2군데 있다. 그중에 하나 사장교로 되어있다..
꽤나 멋있는 다리라는데.. 실제로 다리위에선 잘 안보이게 되어있다.. 거기다가 운전중이라
파인더를 볼 새가 없었다.

바다를 건너가자~!!
Canon EOS 5D | 1/3200sec | F8 | -0.33EV | 135mm | ISO-400 | 2006:12:28 11:36:38


여기엔 통행료도 받는다.. 암튼 75번고속도로를 타고 플로리다 반도의 서쪽 가장자리로 내려가다가
끝에서 갑자기 동쪽으로 확 꺾어진다. 사실 플로리다 남부는 온통 습지대다. 악어도 많이 살고..
그래서 경제적으로 사용가치가 있는 땅은 마이에미쪽 뿐이다.. 거기다가
동쪽으로 횡단하는 부분은 주위의 습지 생태계 보호구역때문에 좌우가 철조망으로 막혀있고
Aligator alley(악어 회랑)이라고 부른다. 그지역엔 80킬로 동안 아무것도 없다.. 심지어는 주유소도 없다.
들어가기 직전에 표지판이 있다. "연료탱크 체크하시오.!"
단지 중간에 화장실이 급한분들을 위한 휴게소만 달랑 하나있을뿐.
(심지어는 그 80킬로 구간을 위한 통행료를 따로받는다.) 휴게소 사진...
악어 회랑?
Canon EOS 5D | 1/400sec | F8 | -0.33EV | 20mm | ISO-400 | 2006:12:28 15:01:37

이제 그지역을 벗어나.. 조금만 가면 마이에미다.. 결국 이 기나긴 75번고속도로도 종점이다.
이 도로가 미시간주 최북단 Sault saint marie에서 출발해서  플로리다주 마이에미까지 2876킬로나 되는 길이다.
(서울 부산을 세번 왕복한 꼴인가?) 아틀란타부터 마이에미까지라면 이중에 1160킬로 정도를 달린 꼴이다.
바로 이곳이 그 2876킬로의 남쪽끝.

75번고속도로도 저앞에 끝!
Canon EOS 5D | 1/1250sec | F8 | -0.33EV | 135mm | ISO-400 | 2006:12:28 15:54:03

이제 저녁이다.. 석양이.. 그럭저럭..괜찮다. 저녁도 먹을겸 마이애미 비치의 야경을 보러가는 길이다.
마이에미에서의 석양
Canon EOS 5D | 1/500sec | F8 | -0.33EV | 35mm | ISO-400 | 2006:12:28 17: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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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파 인데 와보니 세인트 피터스버그라는군.. 아무래도 바로 옆동네라 벌써 넘어 왔나보다.
정말이지 펠리칸 너무 많다. 저렇게 목긴애들이.. 날라다닐땐 목이 거북이처럼 짧아지더라.

펠리칸 플라잉 2
Canon EOS 5D | 1/640sec | F8 | -0.33EV | 135mm | ISO-400 | 2006:12:28 11:00:40






펠리칸 그 긴부리로..
Canon EOS 5D | 1/400sec | F6.3 | -0.33EV | 135mm | ISO-400 | 2006:12:28 10:37:00
미끼 가게 앞에 스탠드가 있다 왜 있나 했더니... 사람이 한명올라가자 펠리칸들이 모인다..

다들 집합~!!
Canon EOS 5D | 1/1000sec | F6.3 | -0.33EV | 85mm | ISO-400 | 2006:12:28 10:38:45
물고기를 하나 꺼내자..이 새들 다 날개 열고 달려든다.. ㅋㅋㅋ
물고기한마리에...
Canon EOS 5D | 1/1000sec | F6.3 | -0.33EV | 65mm | ISO-400 | 2006:12:28 10: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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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 저녁을 먹은데..
Ybor city 에 있는 그리스 음식점이랜다. 카페 아크로폴리스라... 메뉴봐도 그리스 글자들뿐..
(이건 무슨 논문 수식에 있는 글자들이 온동네에 빽빽)
난생 처음 그리스 음식을 먹어보는구나 했는데..
exotic하고는 거리가 멀더라고 꽤 기대를 했는데 그냥 크림소스 스파게티였다.

그리스식 식당
Canon EOS 5D | 1/6sec | F7.1 | -0.33EV | 23mm | ISO-800 | 2006:12:27 19:22:25
다음날 템파베이 pier에서 배들 참 멋있다.. 하늘도 멋있고...



하늘색 하나 좋다.
Canon EOS 5D | 1/80sec | F8 | -0.33EV | 17mm | ISO-100 | 2006:12:28 10: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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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땅끝마을
한국은 해남에 땅끝마을이라고 해서 한반도의 최남단이라는 동네가 있다.
뭐 미국도 그런데가 있겠지.. 하고 위키피디아를 찾아보니..
미 본토의 48개주의 경우 최남단은 두가지 개념으로 나와있고..
4가지 위치가 기록되어있다.
모두 플로리다 남부인데

플로리다 반도의 최남단
차로 갈수 있는 곳 :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 플라밍고포인트 (이곳도 가봤다. 조만간 사진 올리꺼다)
차로 갈수 없는 곳 :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 East Cape (플라밍고포인트에서 걸어서 15킬로쯤.. )

플로리다 반도에서 연륙교로 연결되어있는 키 군도 까지 포함했을 때의 최남단.
차로 갈수 있는 곳 : 키 웨스트 섬
차로 갈수 없는 곳 : 발라스트 키 섬

사실 키 군도로 가는 US-1도로는 키 웨스트라는 섬이 종점이다.
이 섬보다 더 서쪽에도 자잘한 섬들이 있고. 발라스트 키섬은 이 안에 포함된다.
키웨스트에서  서남서 방향으로 16킬로쯤 가면 되는데. (24°31′15″N, 81°57′49″W)
무인도는 아니지만..여기가려면, 배를 타거나 수상비행기를 타야된단다.

바로 이곳이 키웨스트 섬에서 최남단점이라고 주장(?)하는 곳이다.

미국의 최남단?
Canon EOS 5D | 1/320sec | F8 | 0EV | 50mm | ISO-200 | 2006:12:29 15:15:37

실제로 저 사진의 지점도 키웨스트 섬에서 최남단 지점은 아니다.
그럼 도대체 왜 이곳이 최남단지점으로 주장되고있나?
왜냐하면 2차세계대전이나 쿠바 위기때 군대에서 해변에 철조망을 치고 봉쇄했다한다.
(실제로 이지점에서 마이에미까지 96마일, 이곳에서 쿠바까지 90마일..
쿠바가 더 가깝다. 덕분에 1960년대 쿠바위기시절 이곳은 정말 살벌했다 한다.
그리고 이지점 바로 옆에 해군기지가 있다.)
그러면서 어부들이 배를 접안할 수 있도록 이 지점만 공개를 했다 한다. 그래서 이곳이
최남단 지점으로 불리게 되었다나?

쿠바가 가깝다는 이유로 이지점 바로 옆에는 쿠바로 가는 해저케이블이 시작하는 지점이 있다.
뭐 지금은 위성통신도 있고 정치적인 이유로 이 케이블은 더이상 사용되지 않지만...
그래도 저 사진 찍을때.. 사진 찍은 사람 뒤로는 저자리에서 사진찍겠다는 사람들 줄이 한 10미터는 되고있었다.

사진 찍겠다고 줄선 사람들
Canon EOS 5D | 1/200sec | F8 | 0EV | 17mm | ISO-200 | 2006:12:29 15: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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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 5일의 플로리다 여행중.. 첫번째
플로리다 템파.
구시가지 Ybor city의 어떤 해적단 컨셉의 술집앞..

해적 테마식당.
Canon EOS 5D | 1/10sec | F5.6 | -0.33EV | 60mm | ISO-800 | 2006:12:27 18:40:05


다음날 아침 템파 베이 pier의 요트장..
17-40이 워낙에 걸쭈~욱 한 색감인데 CPL까지 달아놓으니 하늘색깔 끝내준다.ㅋㅋ

템파 베이 pier
Canon EOS 5D | 1/500sec | F4 | -0.33EV | 29mm | ISO-100 | 2006:12:28 10:08:28

그곳에서 찍힌 펠리칸.. 이거 내가 새 찍은 사진들중에 가장 잘나온것같다.
28-135 렌즈의 최대 망원 상태인지라 panning샷이 좀 부담스러웠는데 워낙 광선이 좋아서
f8임에도 사진이 1/640이라 IS도 끌수 있었다.. 그래서 패닝샷도 잘되고.. 너무나 잘 나와줬다..ㅋ


펠리칸 비행중~
Canon EOS 5D | 1/640sec | F8 | -0.33EV | 135mm | ISO-400 | 2006:12:28 11: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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